아이가 태어난 그 날부터
부모님은 자신의 삶을
뒤로 미뤄왔습니다.
아이가 태어난 그 날부터
부모님은 자신의 삶을
뒤로 미뤄왔습니다.
아이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,
늘 뒷전이었던 '나'
이제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,
부모님의 '회복'이 필요합니다.
이런 시간이 있다면, 어떨까요?
아이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,
부모님은 '나'를 되찾는 한 달.
런앤스테이라면, 가능합니다.
1년에 한 달, 아이와 함께
해외에서 다르게 살아보는 시간
장보기와 청소, 식사 준비.
엄마가 부담해야 할 모든 일을 런앤스테이가
대신 안고, 오직 '자유'만을 남겨 드립니다.
매일 알아보고 연락하는 일은 런앤스테이가
대신합니다. 아이 교육과 엄마의 생활까지,
한 번의 예약으로 통합 케어해드립니다.
병원 동행부터 365일 핫라인까지,
엄마의 고민과 불안을 함께 안습니다.
한국인 매니저가 주변에서 케어합니다.
장소만 바뀌었을 뿐인
바쁘고 지치는 일상
부모이기 전의 '나'를
다시 만나는 한 달
PROGRAMS
어학원이 한 달 살기의 전부는 아니지만, 중요한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. 런앤스테이가 엄선하고 제휴를 맺은 어학원과 숙소를 한 번의 예약으로 통합 관리해 드립니다.
자세히보기엄마는 가사 부담 없이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. (빨래 · 청소 · 설거지 매일 방문)
한국인 매니저가 직접 마중 · 배웅하며, 첫날 숙소까지 동행해드립니다.
병원 동행 · 약국 등 어떤 긴급상황이든 빠르게 한국인이 도와드립니다.
코코넛트래블이 자체 운영하는 사파리 또는 호핑투어 중 자녀 연령에 맞춰 즐겨보세요.
도착하시는 날, 생활 웰컴키트 · 한달살기 가이드북 · 현지 심카드 등을 제공해드립니다.
골프·요가·피클볼·다이빙 등 리밸런스 프로그램 옵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